cinema digital seoul 2009 film festival / 8.19 - 25

CinDi 2007 CinDi 2008 KOREAN

  • CinDi
  • 시네마디지털서울 2009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09/09/09

 시네마디지털서울 2009 수상 감독들(왼쪽부터 김영근, 김예영, 소봉섭, 저우 야오우, 리우 지아인, 쉬 통, 정재훈)
 

시네마디지털서울 2009에 보내주신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 드립니다!

 
CJ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지난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CGV압구정에서 디지털영화축제를 펼쳤던 시네마디지털서울 2009가 영화인 여러분과 관객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25일 폐막식을 끝으로 무사히 막을 내렸습니다.
 

3회를 맞아 관객 점유율 상승, 연일 매진, CinDi 토크, CinDi 클래스 등을 통해 디지털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해 본 시네마디지털서울 2009는 그 어느 해 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상영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영화제 최초로 개막작 및 장편경쟁 전편을 D-Cinema로 상영하여 아시아의 앞서가는 디지털영화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올해 처음 한국단편경쟁 부문을 신설하여 아시아뿐만 아니라 국내 신인 감독을 발굴하는 또 하나의 창구를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디지털영화 10년을 맞아 한국 디지털영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해보는 특별전 및 토크를 마련하여 국내외에서 한국 디지털영화를 바라보는 시선들을 살펴보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폐막식을 통해 레드ㆍ블루ㆍ그린ㆍ화이트 및 옐로우카멜레온상 수상작을 선정, 새로운 아시아 신인 감독들을 발굴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창구를 열어 보였습니다. 또한 맥스무비상 및 무비꼴라쥬상을 추가하여 영화제 상영작이 영화제 이후 국내에서 개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는 아시아 신인감독을 발굴하고 디지털영화의 내일을 선보이고자 하는 시네마디지털서울의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자 하는 발걸음입니다. 
 

이제 시네마디지털서울 2009는 시네마디지털서울 2010을 기약하며 영화인 여러분들과 관객 여러분들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시네마디지털서울 2009에 보내주셨던 지지와 격려 잊지 않겠습니다. 2010년 시네마디지털서울 2010에서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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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디지털서울 2009 경쟁부문 수상작

장편경쟁 부문
레드카멜레온상 – <초여름> dir_쉬 통
블루카멜레온상 - <옥스하이드ll> dir_리우 지아인
(특별언급: <호수길> dir_정재훈, <고소> dir_자오 리앙)
그린카멜레온상 - <도쿄 온리픽> dir_마시마 리이치로
화이트카멜레온상 - <옥스하이드ll> dir_리우 지아인
무비꼴라쥬상 - <도쿄 온리픽> dir_마시마 리이치로, <오이> dir_저우 야오우
 

한국단편경쟁 부문
옐로우카멜레온상 - <겨울이 온다> dir_소봉섭
맥스무비상 - <산책가> dir_김영근ㆍ김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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