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신디' 화제작 전국 순회 상영
지난 8월 열린 디지털영화
축제 '시네마디지털서울 2009'(CinDiㆍ신디)의 화제작들을 서울, 부산, 광주에서 재상영하는 '신디잼 하베스트 2009'가 5~25일 열린다. 신디 상영작 92편 중 쉬통 감독의 '초여름', 리우 지아인 감독의 '
옥스하이드 Ⅱ', 마시마 리이치로의 '
도쿄 온리픽' 등 수상작과 화제작 10편을 다시 볼 수 있다. 5~7일 서울
압구정 CGV, 10~15일 시네마테크 부산, 19~25일 광주극장. (02)511-7553
2009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