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digital seoul 2009 film festival / 8.19 - 25

가뭄 속의 홍수

같은 섹션 내 상영작
제목/국문
가뭄 속의 홍수
제목/영문
Flooding in the Time of Drought
감독
셔먼 옹 Sherman ONG
정보
Singapore / 2009 / 184min / color / 16 : 9 Anamorphic / Stereo
상영/활영
D-Cinema / Digi-Beta
일정
08.21 14:00 CGV압구정 7관 GV / 08.24 17:00 CGV압구정 4관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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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가뭄>과 <홍수> 두 편의 연작으로 이루어진 영화. 물의 부족 혹은 범람을 모티프로, 10가지 언어로 이야기하는 인물들이 등장하여 8가지 서로 다른 이야기들이 교차되는 독특한 구성을 지니고 있다. 중국,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탈리아, 독일 등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지닌 이들이 모여 살고 있는 작은 국가 도시 싱가포르. 가뭄으로 이곳에 물 공급이 끊긴다면 어떻게 될까? 또는 계속해서 비만 내리면 어떻게 될까? 이 과정에서 아시아의 역사와 현재, 싱가포르의 현실, 개인의 삶과 죽음을 둘러싼 성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감독소개
셔먼 옹 Sherman ONG
영화감독이자 비주얼 아티스트. 단편 <내가 선 땅>(2002), <엑소더스>(2003)로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2003년 제1회 베를리날레 탤런트 캠퍼스에 참가했다. 그의 작품들은 런던 ICA, 도쿄 모리미술관, 후쿠오카아시아미술관, 베를린 마르틴그로피우스바우 등에서 소개되었고, 장편 데뷔작 <하시>(2008)로 로테르담,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다. 2009년 자카르타, 리투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리는 비주얼 아트 전시회에 참여할 예정이며, 베니스비엔날레의 싱가포르관을 위한 새 작품을 준비 중이다. 현재 세 번째 장편 <베톡>의 완성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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